자주하시는 질문

안나올 수 있습니다. (또는 검색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거꾸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네이버에 왜 귀하의 홈페이지가 꼭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네이버에 표출을 위한 비용을 지불하셨는지요? 그런대도 안나온다면 그건 분명 네이버에 책임을 물어야 할 일입니다.

다른도장, 다른업체들은 모두 표출되는데 왜 우리꺼만 안되느냐고 질문을 하시는 거죠? 다 표출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고객님것만 표출이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네이버에 표출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대한 답은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있다이며, 이는 절대적인 사항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네이버는 일개 회사입니다. 워낙 유명하고 국내를 대표하는 포털사이트이다보니.. 당연히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어야만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조금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심 네이버표출문제에 대한 접근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처리해 나가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네이버는 절대적으로 일반업체의 홈페이지 노출에 대한 100%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네이버에서(또는 다른 포털을 모두 포함) 홈페이지의 검색에 대한 비용을 받았습니다. 199,000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 우리 회사 홈페이지를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게 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네이버의 수익구조중 검색등록을 위한 수익사업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현재는 자동등록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기타 네이버 등록을 원하는 사람은 스스로 등록을 하라고 별도의 등록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동등록이라함은 네이버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인터넷을 스스로 뒤져서 홈페이지를 스스로 등록하는 것입니다. 이건 로봇이라 불리우는 일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등록업무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 로봇에 빨리 검색이 되어, 우리 홈페이지가 등록이 되면 좋겠지만... 이건 운(?)입니다. 어떤 경우는 몇달이 지나도 등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구요? 홈페이지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죠~  홈페이지가 인터넷상에 얼마나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말 어마어마한 홈페이지를 모두 검색하고 등록하는 업무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힘든일일겁니다(로봇 입장에서도..)


그래서 추가로 제공한 서비스가 스스로 등록하라는 겁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이 스스로 홈페이지를 등록하라고 배려(?)아닌 배려는 해줬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네이버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등록방법은 실은 쉽지가 않습니다. 네이버에 로그인 한 후에,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접속하여 자신의 홈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등재하는 방식인데

전문적인 용어가 많습니다. 솔직히 일반인들이 작업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입장을 조금 고려해 본다면..

네이버는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의 홈페이지를 무료등록을 해주는 것도 고마운데, 담당직원을 배정해서 직원들한테 무료로 홈페이지를 등록하는 일을 시킬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우리 로봇이 등록해줄때까지 기다려라, 못 기다리겠다면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라는 기능을 개발해서 너희들에게 제공해주니 너희가 직접 등록을 해라. 얼마나 우리가 고마운 존재니~?  이겁니다.


그리고 이것도 못 참겠으면 비용을 조금 내라~ 그러면 검색이 최상단에 나올 수 있도록 등록해 주겠다. (바로 유료서비스죠)


네이버를 비난하거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네이버(기타 포털)에 본인의 홈페이지가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검색이 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시는 방법이 최우선입니다.

그 최우선의 방법속에는 저희 다미의 도움을 조금 받는 것도 현명한 일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네~ 바로 끊어집니다.


홈페이지는 도메인의 연장과 호스팅서비스의 연장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연장운영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고객님들께서 납부하시는 홈페이지 유지비용(또는 연장비용)은 위에서 말씀드린 도메인과 호스팅서비스를 연장시키는데 사용이 됩니다. 통상적으로 도메인과 호스팅서비스의 연장은 1년에 1회씩 진행이 됩니다.

세상에 어떠한 홈페이지도 도메인비용과 호스팅서비스 비용이 납부되지 않고서는 홈페이지를 인터넷상에 지속시킬 수가 없습니다. (물론, 카페나 블로그는 예외입니다)


저희 다미는 도메인과 호스팅서비스 비용의 미납으로 인한 홈페이지 중지사태를 막기위해 고객님들께 1개월~최소 1주일전에는 문자 또는 공문발송등의 방법으로 지속적인 안내를 드립니다. 일부 고객님들께서는 문자안내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경우도 있는데, 이 부분은 고객님들께서 조금의 양해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는 인터넷상의 간판과 마찬가지인데, 비용이 미납된 관계로 인해서 간판을 일정기간 내렸다가 다시 비용을 납부한 후에 다시 간판을 올린다면.. 이 또한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 않겠습니까? 간판은 사업체가 문을 닫기전에는 절대로 내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홈페이지가 끊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저희 입장에선 지속적인 안내를 해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홈페이지가 중지된 이후에 도메인과 호스팅서비스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추가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이런 수수료를 물지 않게 해드리기 위해서도 저희 다미는 지속적인 안내문자를 보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의 중지는 저희 다미커뮤니케이션이 지시하거나 아니면 직접 행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비용을 납부하는 기관에 비용이 납부처리가 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중지처리 됩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므로, 간혹 다미가 홈페이지를 중지한다고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